
‘2012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선진일류 대한민국, 새롭게 출발하는 당진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총 53명의 우수지도자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한충기(대호지) 회장을 비롯한 10명이 전국대회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고대면 새마을협의회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당진2동, 당진1동, 대호지면, 석문면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창애 지회장은 “경제 등 삶의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당진시의 새마을운동 활동에 더욱 긍지를 갖고 전진하길 바란다”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더 많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각종 시상과 더불어 당진새마을 보람의 현장을 비춘 영상물을 시청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