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영화

단적비연수

12월9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알 수 없는 시공간을 무대로 택했지만 가 기대고 있는 정서는 순정만화와 다르지 않다. 연인은 어쩔 수 없이 헤어지고 회신을 바라는 러브레터는 잘못된 주소로 배달된다. 액션과 스펙터클이 약하지만 멜로드라마라는 중심축은 놓치지 않는다.

감독:박제현 출연:김석훈, 설경구, 최진실, 김윤진, 이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