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버스 빙판길 사고

이향주 과장등 3명 중경상

지난 22일 오전7시경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 등 11명을 싣고 대전으로 향하던 당진

군청 소속 25인승 버스가 예산군 문예회관앞 커브길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4.5

톤 가스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 김선희씨를 비롯 이향주 가정복지과장, 강영희 여성단체협의회 총무

등 3명이 골절상과 타박상을 입어 천안단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며 나머지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9명은 경상을 입고 푸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리기로 되어있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 참가하기 위해 오전6

시 당진군청을 출발, 대전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무의탁노인에 점퍼 20벌

기지시 최영호씨

송악면 기지시리 최영호씨는 설을 맞아 무의탁노인 기지시리 조병관씨외 19명에게 잠바 20

벌(싯가 8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1백만원

복운리 김홍배씨

송악면 복운리에 사는 김홍배씨는 설을 앞두고 불우이웃인 기지시리 한금순씨외 9명에게

10만원씩 1백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돕기 쌀전달

합덕라이온스클럽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한상덕)이 지난 21일 설을 앞두고 합덕, 우강, 순성, 면천의 불우이

웃 31가구에 쌀 1포대씩 31포대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표고버섯 직접 홍보

삼봉3리 작목반

석문면 삼봉3리 표고버섯 작목반(반장 최영환, 49세) 반원 23명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서울 가락동 농산물판매장과 인천 농산물센타에서 자신들이 직접 생산한 표고버섯 2톤

을 판매하고 판로망 개척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