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16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하람어린이집 장애아동 23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112상황실 견학 등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애아동 23명, 인솔교사 13명, 자원봉사자(당진고) 5명이 참여해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교통관리계 임왕수 경장이 진행하는 경찰업무 소개, 교통안전교육을 받았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 “지역 장애아동 뿐만 아니라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송산어린이집 학생 50여명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