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신문사 제17기 주주총회가 지난 4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려 2012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13년 월별 사업 발표 등을 처리했다.
이병성 대표이사는 “창간 20년을 맞은 당진시대는 지역언론발전지원법에서 선정한 우수 언론사 9년 연속 선정, 전국 지역 신문 중 유가부수 3위, 충청권 1위를 차지했다”며 “지금의 작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주들은 임기가 만료된 임원 16명을 재신임하고, 신임 임원 추천자 이성우(57, 당진축협 이사), 박노규(53, 면천농협 상무) 씨를 선출했다.
이날 당진시대는 지난해 제1회 순천향 지역신문상 수상 상금을 서야고 우근재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