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새해설계
환경·인보·경노·공동체의식등 20개 분야별사업 추진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가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갖고 98년 사업계획을 수
립했다.
이 자리에서 최종 의결된 신년계획은 좥금모으기좦와 좥고철수집좦 등 경제살리기 차원의
사업을 주축으로 수립되었으며 혼자노인을 비롯한 어린가장, 신체장애자를 대상으로 좥1지
도자 1불우이웃돕기좦 사업을 펼쳐 5백여명의 남녀지도자가 훈훈한 인심되살리기에 적극 앞
장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사랑의 김장담그기(배추 4천포기)와 봉사기금조성을 위한 휴경지 경작사업등 환경·
인보·경노·공동체의식 등 20개 분야의 총 50개 사업을 빈틈없이 합동사업으로 추진하겠다
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오연섭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은 밝혔다.
특히 좥고철모으기 사업좦은 달러화의 급등 고갈로 인하여 외국에서 수입할 수 없는 현재
의 경제상황과 철강회사가 인접되어 있는 당진의 지리적 요건이 맞아 떨어져 생활주변의 산
야에 산재되어 있는 보기 흉한 폐농기계 등 모든 고철을 완전히 수거판매한다는 것이 새마
을단체의 다부진 새해설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