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중학교(교장 전영택)가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곰인형 공예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이 바느질 기법을 연습하고 도면을 따라 바느질을 하면서 곰인형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된 곰인형은 학생들이 가족, 친구 등에게 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캠프를 담당했던 조윤미 교사는 “겨울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들고 자기성취감을 느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