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관영) 산하의 몽산산악회가 지난 9일 서울 관악산에서 100여 명의 임원 및 동문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시산제를 열었다.
이날 시산제에서 회원들은 올 한해 지속적으로 진행될 정기산행에서 동문 선후배들의 안전 산행을 기원했다.
김관영 총동문회장은 “그동안 몽산산악회는 면천중학교 총동문회의 대표 산악회로 동문회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회원 모두가 단합해서 다른 모임에 모범이 되는 멋진 모임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