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이 환경정화를 펼치고 있다.
2013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이 환경정화를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거리환경지킴이를 시작으로 2013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시작되어 관내 구석구석 어르신들의 일손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고 있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권자를 중심으로 건강노인 총 1139명이 선발되었다. 노인들은 공익(거리환경지킴이 등) 705명을 비롯해 교육, 복지, 시장, 인력파견 등의 다양한 분야에 파견되었다.

주3회 월 36시간을 기준으로 마련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후의 보충적 소득보장과 함께 활동적이며 생산적 노후생활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유희옥 시민기자 heeok0303@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