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양유리 출신의 정용선 치안감이 대전지방경찰청장에 지난 10일자로 부임했다.

정용선 치안감은 지난해 충남지방경찰청장에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으로 이동한지 6개월 만에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발령됐다.

정 치안감은 “범죄와 사고의 두려움 없이 대전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질서와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향 당진에서도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