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충남도민체전이 오는 6월13일부터 16일까지 홍성에서 개최된다.
당진시체육회(상임부회장 이재선)는 지난달 3일 도민체전 선수단과 체육인, 기관·단체장 등이 모여 당진시체육회 임시총회와 제65회 충남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한 필승결의대회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했다. 당진시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각 가맹단체별 훈련에 들어가 종합우승에 점수를 더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충남도민체전에서 천안시에 이어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당진시체육회 가맹단체 훈련 현황
육상 - 당진시육상연맹(회장 김종복) 학생부는 당진시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일반부의 경우 자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수영 - 당진시수영연맹(회장 원국희) 선수단은 남산공원 일대 조깅 및 웨이트트레이닝 이후 당진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태권도 - 당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종억)는 원당초와 당진초에서 초등부 합동훈련이 진행되고 당진중에서 중등부가, 고등부는 각 팀별로 자체훈련 중에 있다.
배구 - 당진시배구협회·연합회(회장 김명기)는 호서고등학교 체육관과 계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동계훈련을 끝마친 상태다.
특히 도민체육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대표선수들의 개인 및 단체 트레이닝에 집중할 계획이다.
탁구 - 당진시탁구협회(회장 한상우)는 지난 동계훈련 이후 학생부의 경우 탑동초등학교 미래관에서 주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부의 경우 자체훈련을 통해 실시 중이다.
씨름 - 당진시씨름협회(회장 신동석)는 현재 당진씨름장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훈련 중에 있다.
일반부 선수들의 경우 8명의 선수가 도민체전 대표선수로 출전할 계획이다.
배드민턴- 배드민턴협회·연합회(회장 신정수)는 각 클럽 개별 훈련을 통해 도민체전 대표 선수들이 각각 훈련 중에 있다.
이번 도민체전에는 남자 7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인1조 복식전에 남자 3팀이 출전한다.
궁도- 당진시궁도협회(회장 한덕선)는 매주 일요일을 이용해 남산공원에 위치한 학유정과 서산시 서령정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다.
볼링 - 당진시볼링협회(회장 박형성) 일반부 선수들은 당진 지역 내 볼링장을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한 선수들은 타 지역 전지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보디빌딩 - 당진시보디빌딩협회(회장 김용열)은 교육문화스포츠센터 헬스장과 월드헬스클럽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전 훈련을 마치고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맹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게이트볼 - 당진시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병직)는 종합운동장게이트볼장, 송악게이트볼장, 송산게이트볼장, 순성게이트볼장에서 매주 월, 수, 금요일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훈련을 진행해 왔다.
검도 - 당진시검도협회(회장 신철석)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훈련을 진행 중이다. 당진시검도협회는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해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복싱 - 당진시복싱연맹(회장 손순원)은 상위권 진입을 위해 선수단은 도민체전까지 복싱연맹체육관에서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도 - 당진시유도회(회장 이재욱)는 원당중학교 유도관에서 다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유도회 지난해 3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했지만 종합 2위 그쳤다.
역도 - 당진시역도연맹(회장 전용배)은 당진중학교 역도장에서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훈련을 진행 중이다.
족구 - 당진시족구협회(회장 이덕유)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당진 실내체육관에서 선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