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호서중 총동문체육대회 및 제4~5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7일 호서중 운동장에서 열렸다.
체육대회에 앞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송영환 이임회장은 “그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며 호서중 총동문회의 명예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송 이임회장은 새롭게 취임하는 이준우 회장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했고 초대부터 4대까지 사무국장을 역임한 정봉식 전 사무국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인터뷰] 호서중학교 총동문회장 이준우
“노력엔 한계 없다는 자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호서중 총동문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기 위해 노력한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을 되새기며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호서중 총동문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이준우 취임회장은 “동문 선후배를 믿고 이 자리에 섰다”며 “능력에는 한계가 있어도 노력에는 한계가 없다는 자세로 동문회 발전에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