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원웨딩, 평안마을 위문
웨딩의전당 가원 직원들이 노인요양시설인 평안마을과 평안실버를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지난 15일 가원 직원 17명은 가정의 달을 맞아 평안마을과 평안실버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가원 측은 시설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들과 직원들을 160여 명을 위해 직접 자장면을 만들어 대접했다.
평안마을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자장면을 드실 기회가 많이 없는데 너무나 맛있게 잡수셨다”며 “가원에서 매년 김장봉사활동도 하고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원 직원들이 평안마을과 평안실버에 자장면을 대접한 것은 올해로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