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덕마리에서 지난달 23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정미면 덕마리(이장 이종일)에서 지난달 23일 덕마리 주민화합을 위한 경로치가 열렸다.
청년회와 부녀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의 노인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경로잔치에서는 생활음악인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김희영)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덕마리에서 진행했다.
생활음악협회 예산시회원인 태진하와 서산시 회원들의 찬조 출연으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희성 청년회장은 “비록 소찬이지만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이원주(84) 할머니는 “모두가 내 자식 같다”며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