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5일 국제 와이즈멘 신송클럽 신임회장에 이호천 씨가 취임했다.

지난달 15일 국제와이즈멘 신송클럽회장 이취임식이 기지시감리교회 부속성전에서 열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신송클럽은 이취임식을 통해 ‘소통과 공감 그리고 나눔’이라는 모토로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의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이호천 신임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전택문 회장의 이임식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호천 회장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서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참된 사랑의 실천하겠다”며 “소통과 공감하는 와이즈멘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