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2차 임원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민주평통 2차 임원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가 지난 8일 협의회 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16기 2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 임원들은 △당진시민대상 추천 △2013 유공자문위원 훈포상 추천 △절전운동 캠페인 △통일시대 시민교실 △복지관 정기봉사 △하반기 특히 평화통일탑 건립 등의 사업계획 수립 안건에 대한 의안을 가결시켰다.

한편 민주평통은 국가적으로 여름 전력위기를 이기기 위해 실시 중인 ‘한사람 100W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지난 9일부터 지역 내 주요거점에 홍보현수막 게시 및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지난 14일 당진시내에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국민공감대 형성과 지역의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