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당진 인권위원회 총회
서산·당진 정의와 인권위원회 위원장에 김중회(신평 은수교회) 목사가 유임됐다.
인권위원회는 지난 19일 석문면 초락감리교회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개선과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김중회 위원장을 비롯 전 임원진이 유임되고 회계를 맡았
던 박만규 목사가 타지역으로 전출됨에 따라 안인철(서산 갈산교회) 목사가 새 회계로 선출
됐다.
위원회는 올해에도 행담도 주민들의 생존권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기로
했으며 6월에 열리는 평화통일 대행진 행사에 참여하고 회원확보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 앞서 초락교회 노정길 목사의 집도로 기념예배가 있었으며 KNCC 인권
위원장인 이명남(당진장로교회) 목사가 초빙돼 대선 이후의 정세를 주제로 한 강연을 했다.
△위원장:김중회(신평 은수교회) △부위원장:정형근(서산 한빛장로교회) △총무:추교화(태안
소원교회) △서기:김명섭(서산 짐장교회) △회계:안인철(서산 갈산교회) △감사:최병채(서산
귀흥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