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성 바다에 빠져

음주 상태 입수금지 당부

지난달 24일 송악읍 한진포구에서 술에 취한 여성 2명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인근 횟집에서 술을 마신 변모 씨 등 40대 여성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바다는 깊이를 쉽게 알지 못할뿐더러 조류에 의한 파도가 심해 뭍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다”며 “음주상태에서는 입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덤프트럭과 통근버스 충돌

당진소방서 운전자 구조

지난달 22일 석문면 통정리 방향에서 덤프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자 구모(43)씨 등 2명이 구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 석문 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은 차량 통제를 통해 작업공간을 확보하고 자력으로 탈출이 불가능한 운전자들을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