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만든 ‘해나루상록비빔밥’이 출시된다.
이 음식은 당진 지역의 대표 농산물을 비롯해 해산물 등 해안지역인 당진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됐으며, 꺼먹지 등 당진의 향수와 전통을 담아냈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우리음식연구회원 등을 대상으로 해나루상록비빔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국화전시회 기간에 개최되는 11월 6일 생활자원분야 실적평가회에서 ‘외식 로컬푸드 전시 및 시식 행사’에 해나루상록비빔밥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