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지도자과정 45명 등록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생활체육고위지도자과정 당진분원이 지난 14일 개강했다.

당진분원에는 당진주민 30명과 서산 및 외지인 15명 등 총 45명이 등록했으며 1년을 정규과정으로 하고 있다. 수업은 체육원로의 특강으로 이루어지는데 2기원생 원우회장 이병노씨는 “원로분들의 강의를 통해 체육회 지도자로서의 언어, 지식 등을 배워 체육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한다.

한편 지난 21일에는 현판식이 있었는데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장 강충식 교수, 교무처장 김승동, 주임교수 김종인 교수 및 이청준 전 당진경찰서장, 이풍우 군체육회 부회장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 후에는 21세기 사회체육과 운동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올림픽 부위원장 장주호 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