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면천중 총동문골프회 회장배 대회가 경기도 화성 리베라 C·C에서 개최됐다.
지난 17일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구자화(28회) 회원이 75타 스트로크로 메달리스트를, 최기묵(34회) 회원이 77타 신페리오 방식 선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회장배 대회에는 총 77명의 졸업생이 경기에 참여했다.
채관석 회장은 “면천중은 어느 학교보다 골프대회가 활성화돼 있다”며 “운영진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동문들이 대회를 통해 고향과 모교의 향수를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