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사진작가로 활동해 오고 있는 최영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장이 제7대 한국사진작가협회 충청남도지회장으로 취임한다.

취임식은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근 신임 지회장은 “충남도지회가 풍요로운 예술사진단체로 발전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사진예술인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지회장은 경원대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으며 국가기술자격사진기능사, 사진실기교사교원자격을 갖춘 예술인이다. 그는 개인전 1회의 경력과 대한민국사진대전추천작가, 충청남도사진대전초대작가로 제26대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장, 당진문화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