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4대악 근절과 연말연시를 건전하게 보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4일 14개 읍·면·동위원장 및 회원 90명이 모여 당진전통시장 및 구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민들에게 전단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올바른 문화 및 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우영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범죄 및 음주, 불건전업소 출입 등이 이어질 수 있는 소지가 많다”며 “캠페인을 통해 보다 나은 당진 지역사회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강우영 회장을 비롯해 당진1동 호철규 위원장, 당진2동 손영숙 위원장, 당진3동 신현국 위원장 등이 당진1·2·3동 주민센터에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