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환 시장이 2013이웃돕기 유공자 표창대상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 이철환 시장이 2013이웃돕기 유공자 표창대상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희망2014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 개막식이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식전공연으로 공무원 6명의 수화공연과 청소년들의 색소폰 연주공연으로 시작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한철 회장이 이철환 당진시장에게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으며 또한 2013 이웃돕기 유공자 표창대상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당진시는 2013년 총 모금액 13억 4000만 원(일반모금 6억 9800만 원, 지정기탁 6억 4200만 원)을 모금하며, 지난해 10억 4000만 원을 배분받아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아동 장학금 , 저소득 노인 가구 생계·의료비 지원, 월동 주·부식비 및 난방비 지원, 급식환경 개선, 한부모가정 생계·의료비 지원 등에 집행했다.

<표창대상자>

△개인: 이승자(합덕은빛어린이집원장), 김종석(송악), 심재희(석문), 남옥현(대호지), 이영호(면천), 이원영(순성), 최상묵(우강), 최재환(신평), 김경복(송산), 한양석(당진1동), 강수만(당진2동), 이수훈(시곡동) △단체: 고대면 청년회, (주)인광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