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조석형)에서 지역을 섬기는 사랑의 쌀 나눔을 위한 제3회 연합성가제를 지난 8일 거산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연합성가제에는 당진동지방 소속 24개 교회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흥교회와 상록수교회, 본당교회, 신평교회, 거산교회, 기지시교회에서 성가합창을 공연했다. 이에 앞서 동지방 남선교회 연합회는 송악읍과 신평면에 사랑의 쌀을 각각 200포씩 전달했다.
당진동지방 남선교회 연합회 조석형 장로는 “지역을 위한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