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국회의원은 ‘중소기업기술보호 지원법 제정’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중소기업의 기술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와 정책을 설명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협력업체로 창업되고 성장해 왔기 때문에 이 같은 수직적 관계가 약육강식의 기술탈취 현상을 낳고 있다”며 “정부가 나서서 기술보호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석문산단 산학융합지구 선정
김동완 국회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산학융합지구 추가지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던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융합지구 선정 최종심의위원회에서 7번째 산학융합 사업지구로 지난 17일 선정됐다.
석문산단에는 2017년까지 513억(국비 230억·지방비 120억·민자 163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석문국가산업단지 11만 평에 산학종합캠퍼스와 기업연구관, 기업지원센터, 인력개발센터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노동자 평생학습프로그램, 현장 맞춤형 교육, 기업 연구개발 등의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산학종합캠퍼스는 호서대 제철공학과 등 4개학과 700여 명의 학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
김동완 국회의원이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석탄공사 및 광해관리공단의 후원으로 고대면 진관리 홍 모씨 댁 외 15가구에 각 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