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사랑으로 버무리는 행복 김장나누기 활동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까지 전교생이 참여해 3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학교 인근 독거노인들 집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5개 마을회관에도 전달했다.
한 참가 학생은 “앞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836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는 사랑으로 버무리는 행복 김장나누기 활동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까지 전교생이 참여해 3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학교 인근 독거노인들 집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5개 마을회관에도 전달했다.
한 참가 학생은 “앞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