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늘푸른봉사회 최영창 회장이 신입봉사원들로부터 입회선서를 받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늘푸른봉사회 최영창 회장이 신입봉사원들로부터 입회선서를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늘푸른봉사회(회장 최영창)가 연차총회를 개최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년가장 등 소외된 이웃에게 32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4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연차총회에서는 강연식, 강운선, 조병갑 씨가 신입봉사원으로 가입했다. 한편 이날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된 성금은 당진시 각 읍·면·동 늘푸른 봉사원이 선정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16명에게 각각 20만 원씩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전달된 성금은 회원들이 매월 개최되는 월례회를 분기별로 줄여 절약한 식대로 마련됐다.

■신입봉사원 명단 △강연식 △강운선 △조병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