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 및 자원봉사자 위촉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당진군은 군산하 청소년 전문상담기구인 당진군 청소년상담실의 원활한 운영과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제고를 위해 지난 6일 지역인사 16명을 청소년 상담실 운영위원 및 자원봉사자로 위촉했다.
이날 김낙성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운영위원은 최기택(서룡㈜ 대표이사)씨를 위원장으로 청소년문제에 관심이 많은 지역내 인사 및 관련 공무원 11명이며 인치희 전 당진정보고 교감을 비롯 청소년 상담에 경험이 있는 종교인, 여성계, 전직 공무원 등 6명이 자원봉사자로 위촉받았다.
■청소년상담실 운영위원회 △위원장:최기택(㈜ 서룡) △위원:신병균(군청), 한성희(경찰서), 김규환(교육청), 이병노(자유총연맹 사무국장), 천기영(대전매일 기자), 정윤석(정윤석외과), 이부균(이부균회계사무소), 손창원(손창원치과), 이창호(광명전기 대표), 한기흥(주 벽우 대표)
△자원봉사자:인치희(전 당진정보고 교감), 천성환(동산감리교 목사), 조정자(현 개나리회장), 원종숙(당진정보고 상담원), 김순동(전 여협회장), 노미형(교육청, 자원봉사자)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우강 보건지소
제26회 보건의 날 기념식
제26회 보건의 날 기념식이 지난 7일 당진군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기관 전직원 및 보건의료, 위생관련단체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식제고에 기여한 우수보건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실시됐는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우강면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이광우씨와 보건소 곽명숙씨가 수상했으며 당진군 한약업자회장 박중양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 97년도 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합덕읍 보건지소와 내도보건진료소가 선정돼 표창패와 시상금을 받았으며 음식업중앙회 당진군지부장 차철회씨와 당진군 한의사회장 문종규씨에게 임기만료된 공중보건의 3명에게는 감사패가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