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부채해결’ 홍보전
전농 당진군 농민회
차량스티커 2백부 배포
전국 농민회 총연맹 당진군농민회(회장 허충회)는 농가부채 조기해결을 촉구하는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차량스티커 2백부를 만들어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농민회 허충회 회장은 “도시근로자들의 실업사태에 여론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보니 정작 누적된 부채와 기름값·사료값 폭등으로 파산하는 농가들이 속출하는 농촌현실은 외면받고 있는 실정으로 적극적인 홍보전을 펴기로 했다”고 말했다.
게이트볼대회 당진읍 종합1위
2위 정미면·3위 대호지면
최장수 선수상 조철원씨
제8회 당진군수배 게이트볼대회에서 당진읍이 종합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3일 당진군 공설운동장에서 12개 읍면 3백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종합 1위에는 당진읍이, 2위에는 정미면, 3위에는 대호지면이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 일반에서는 1위에 대호지면, 2위에 신평면, 3위에 정미면이 올랐으며, 여자부 일반에서는 1위에 정미면, 2위에 당진읍, 3위에 대호지면이 올랐다.
한편 남녀가 한팀이 되어 진행한 혼성부에서는 1위가 당진읍, 2위가 면천면, 3위는 대호지면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모범상은 순성면이 차지하였으며 최장수 선수상에는 석문면의 조철원(86세)씨가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