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 제37대·3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이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제37대 이재성 회장이 이임하고 제38대 이형숙 회장이 취임했다.

이재성 이임회장은 “한사람이 부르면 백 사람이 화답하는 일호백낙(一呼百諾)처럼 나아간다면 당진학생회는 눈부신 발전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형숙 취임회장

제38대 회장으로 당진학생회를 이끌어갈 이형숙 취임회장은 “학생회 발전을 위해 물 밑 동문들을 발굴하고 함께 화합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학생 모두가 힘을 합해 노력할 때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동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