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달라지는 보건의료 사업
10가지 의료사업 확대 및 증진
2014년도에 보건의료사업이 확대 및 증진될 예정이다.
올해 달라지는 사업은 △난임부부 체외수정 시술 확대 △보호자 없는 병실 지원확대 △취약계층 안방 의료기 대여사업 △건강 100세 노인대학 운영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 △금연구역 확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대상 확대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적용 확대 △75세 이상 임플란트 보험적용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영전환이 있다.
난임부부 체외수정 시술은 연 4회에서 6회로 확대되며, 보호자 없는 병실 지원은 기존 30일에서 최대 45일로 확대된다. 또한 4대 중증질환 보험 확대 적용으로 MRI 검사시 본인부담이 10%로 줄어든다.
2014년 도약 위한 준비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
당진시는 2014년도 시정운영방향과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지난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34개 부서의 신규사업 및 역점사업과 공약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4시간 동안 진행됐다.
당진시는 올해 △취약계층 신생아 예쁜 이름 지어주기 △방문간호단 △토지민원 상담실 △세무 상담교실 △청사 작은 예식장 △시민 불편 현장 리포트 등을 운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남부권 광역보건센터 건립 △농산물 해외수출 확대 △산학융합지구 조성 △당진어시장 재건축 △ 군부대 이전 및 신평면 읍승격 추진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및 시립박물관 건립 등의 6대 역점 추진과제를 선정해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전기차 100대 도입
당진시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당진시가 올해까지 전기차 100대 도입을 위해 20대의 전기자동차를 추가 도입한다. 현재 시에서 운용 중인 전기차는 35대이며 일부 민간기업과 공공기업도 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45대의 전기차를 사용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011년 EV(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선정됐으며 전기자동차 보급을 통해 친환경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전기자동차 1대 보급시 연간 약 23톤의 CO2를 줄일 수 있으며 소나무 450그루를 심는 효과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