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전통을 되돌아보고 현대 문화를 알아가는 충·효·예 교실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성을 위해 충(忠)과 효(孝), 예(禮)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전통 인사법, 한복입는 법, 전통음식 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교실이 끝나면 인증서를 수강생에게 발급할 계획이다.

한편 충·효·예 교실이 진행되는 10일간 KT IT 서포터즈는 현대IT문화를 접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봉사를 진행한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이명철 관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인성교육, 생활예절 교육을 통해 밝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