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매주 수요일 새벽, 기지시감리교회는 성도들이 반찬 만드는 소리로 가득 찬다. 이번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서는 송악과 순성 주변의 어려운 이웃 30명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빈그릇을 회수해 왔다. 2003년부터 이어져온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는 송악읍사무소와 시청의 지원을 받아 이뤄지고 있다. 또한 한약이나 식료품 등 시민들의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