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회장 유병윤, 이하 한우협회)가 지난 22일 2013년도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유병윤 회장과 올해부터 새롭게 한우협회를 이끌어갈 박희상 신임회장의 인사말과, 김충완 도지회장의 현안 설명 등이 이뤄졌으며 이후 결산보고가 있었다.
유병윤 회장은 “가축재해보험 사기를 비롯해 FTA 등 어려움이 많았던 요즘 그동안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다”며 “협회에 대한 깊은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우협회 회원들은 결산총회 직후 한우 나눔행사를 열고 당진시립요양원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에 860만 원 상당의 한우고기와 뼈 등을 전달했다.
한편 한우협회 신임회장 이취임식은 다음 달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