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가지의 마술을 체험할 수 있는 ‘X-toki 매직체험전’이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된다.

겨울방학 기간을 맞이해 진행되는 체험전에서는 마술공연과 마술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체험코너에는 착시효과를 이용한 공중부양, 이단분리 등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아빠는 헐크다’ 코너에서는 앉아있는 사람의 양 어깨에 타인이 앉아 있는 것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실제 마술공연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 할 수도 있다. 체험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5시부터는 입장을 제한한다.

‘매직체험전’은 충남둔포와 일산킨텍스에서 공연을 열어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별로 체험전을 진행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김병헌 마술사

“가족과 즐거운 추억 만들길”

“6년간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진행했지만 다른 지역보다 당진이 호응이 좋아 기쁜 마음으로 공연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관람한 후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