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송학2리 출신인 인치석(50) 교수가 공주대학교대학원 체육교육학과 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 교수는 “학문에는 끝이 없다”며 “전공 분야에 대해 더 연구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싶어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치석 박사는 고 인기환 씨의 7남 1녀 중 5남으로 둘째 형인 (주)성원산업의 인치완 대표가 출향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인치완 대표는 동생 인치석 박사를 축하하기 위해 송학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