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가 지난 10일 제18기 주주총회를 본사 회의실에서 열고 2013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13년 월별 사업 발표 등을 논의했다. 이병성 대표이사는 “지난 2013년은 당진시대 20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해였다”며 “2014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사업들을 중장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13년 사업 및 결산을 보고했으며 신임임원을 임명했다.

또한 이익잉여금을 배당하지 않고 신규사업에 투자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후 저녁식사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이사 △이사 : 구본재(50∙심훈상록문화제 부위원장), 천정순(50∙재당호남향우회 총무), 강미자(46∙전 여성라이온스 회장), 김봉균(45∙전 밝은사회합덕클럽 회장), 김도호(42∙산림기술사 늘산애 대표이사), 김형태(40∙당진문화연대 사무국장)△감사 : 이돈구(46∙당진신협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