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규 조합장(왼쪽)이 각 마을 원로 조합원들에게 유류비를 전달하고 있다.
강문규 조합장(왼쪽)이 각 마을 원로 조합원들에게 유류비를 전달하고 있다.

우강농협(조합장 강문규)에서 지난 18일 지역 내 29개 경로당에 유류비 총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강문규 조합장은 “원로 조합원들의 지원과 성원에 힘입어 그동안 우강농협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의 애환을 덜고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