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 테니스부 창단 이래 첫 충남도대표 김강후(4학년)학생이 선출됐다. 이에 김강후 학생은 당진시체육회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3학년부터 테니스를 시작한 김강후 학생은 어려운 형편에도 테니스 선수의 꿈을 잃지 않고 겨울방학 기간에도 천안 계광중학교에서 꾸준히 동계훈련을 받아왔다.
김강후 학생은 장학금을 받고 “꿈인 테니스선수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미래에는 꼭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석문초등학교는 인조잔디 테니스장을 지난 2월에 준공해 봄 방학기간 중 돌봄교실 시간을 활용하며 테니스부를 운영해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