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보건소, 간호사회, 북부행복나눔센터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당진시보건소(보건소장 송기철), 당진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가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이들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신터미널에서 당진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기초검사 및 건강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간호사회는 전문 인력을 재능기부하고, 당진시보건소는 의료물품을 지원하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는 장소 및 기자재 지원에 참여키로 해 의료 복지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