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역사기행에 다녀온 다문화 가족들 모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입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의 학교생활에 대한 불암감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마음으로 말해요’ 프로그램에서는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증진교육이 실시됐다. 이 교육은 입학준비부터 학습지도 방법, 구강지도, 문화역사탐방까지 다문화가족들에게 맞춤형 가족생활 교육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은행 ‘투게더 우리사랑’ 지원사업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것으로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토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