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년연합회가 이선규 씨를 신임회장으로 맞이해 새 발걸음을 내딛었다.

당진시청년연합회는 지난 19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제35차 당진시청년연합회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허승무 회장의 이임과 이선규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당진시청년연합회는 이·취임식에 이어 제25차 연합회의 밤 행사를 갖고 선·후배 및 동기 회원 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

■임원명단 △회장:이선규 △명예회장:이상학 △직전회장:허승무 △직전명예회장:심재익

인터뷰 이선규 취임회장

“회원 간 화합 도모”

“그동안 침체돼 있던 당진시청년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역 내 대표적인 청년단체로서 위상을 세우기 위해 선·후배 및 동기 회원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당진시청년연합회 이선규 회장은 연합회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회원들의 단합을 손꼽았다. 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명실상부한 지역 내 대표 청년단체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