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평생교육원이 오는 29일까지 ‘최고경영지도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는 본 과정은 4월 3일부터 22주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정치, 경제, 금융, 문화, 행정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 및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해 인정받는 CEO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생에게는 ▲세한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서 수여 ▲합동특강의 기회 제공 등이 주어지며 22주간의 수업에 100% 출석자에게는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명의의 “BEST CEO 인정서”를 수여한다. 또한 지역경영컨설턴트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최고경영지도자과정은 개인사업가 및 CEO를 꿈꾸는 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수강할 수 있으며, 부동산 및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한편 지원자격에 제한이 없다.
특히 세한대학교의 중국자매대학인 중국천진사범대학교와 연계해 중국기업의 현장방문을 실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중국의 유명한 경영자와 함께 하는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