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는 조금초 학생들
▲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는 조금초 학생들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서 창의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지난달 31일에 실시했다.

학생들은 4.4 독립만세 운동 재현 행사를 앞두고 창의사를 방문해 쓰레기를 줍고 우리고장의 문화행사에 대해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곧 펼쳐질 문화행사인 4.4독립만세 재현에 관심을 갖고 다함께 참여할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박순관(5학년) 학생은 “우리 지역이 깨끗한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가 나와서 놀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