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서 창의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지난달 31일에 실시했다.
학생들은 4.4 독립만세 운동 재현 행사를 앞두고 창의사를 방문해 쓰레기를 줍고 우리고장의 문화행사에 대해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곧 펼쳐질 문화행사인 4.4독립만세 재현에 관심을 갖고 다함께 참여할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박순관(5학년) 학생은 “우리 지역이 깨끗한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가 나와서 놀랐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043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에서 창의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지난달 31일에 실시했다.
학생들은 4.4 독립만세 운동 재현 행사를 앞두고 창의사를 방문해 쓰레기를 줍고 우리고장의 문화행사에 대해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곧 펼쳐질 문화행사인 4.4독립만세 재현에 관심을 갖고 다함께 참여할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박순관(5학년) 학생은 “우리 지역이 깨끗한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가 나와서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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