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국제건강도시 출범을 알리는 선포식을 열고 ‘건강도시’로 한걸음 내딛었다.
지난 8일 제42회 보건의 날을 맞아 문예의전당에서 건강도시 선포식과 싱글벙글 마을체조 발표회가 개최됐다. 선포식에서는 유공자 표창도 함께 이뤄졌으며 체조발표회에서는 당진의 13개 마을이 참여해 그동안 준비한 웃음 체조를 선보였다.
한편 국제건강도시로 지정된 당진시는 건강도시연맹에 73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건강도시 관련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건강 100세 실현을 위한 환경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건강검진관, 건강체험관, 건강다짐관 등 건강을 테마로 한 19개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웃는 얼굴 그리기 대회, 웃는 얼굴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 수상자 명단 △감사장:당진시한의사협회 △공로패:자율방법연합대 석문지대, 당진감리교회 이동목욕봉사대, 기린소아과의원 전경수 원장, 계림약국 박정화 약사, 세중약국 조병길 약사, 엔젤스콰이어합창단 우재기 지휘자, (주)연호산업 최영민 과장, 한방건강지도자 이병순 △표창패: 서순옥(읍내동), 박명순(정미면) △표창장:이계숙(당진시보건소), 전준옥(당진시보건소) △감사패:김근우 공중보건의사, 한봉엽 공중보건의사, 진지훈 공중보건의사, 김현모 공중보건의사 △표창장:구자영·최수연·김종현·강화정·이순자(당진시보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