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의 영화
무서운 영화
10월21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황당하지만 충무로의 서투른 난도질보다 한수 위
는 기존의 도덕관념이나 ‘정치적 공정성’, 걸작영화에 대한 존경같은 것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종횡무진 주먹을 날려댄다. 이유는 딱 하나, 웃기 위해서다. 웃기 위해서라면 살육극도 마다하지 않고, 여성과 게이에 대한 조롱도 서슴지 않는다.
감독: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출연:안나 페리스, 존 아브라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