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기지시감리교회에서 하늘광천교회에 선교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하늘광천교회에 선교차량을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오후예배에서 차량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하늘광천교회 이인재 목사가 ‘엘리야의 까마귀’라는 주제로 설교를 진행했다. 기지감리교회는 선교차량지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바자회를 진행했으며 추가 비용은 교회에서 부담해 2700만 원의 금액을 마련했다. 하늘광천교회 이인재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회자다운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대희 담임목사
“교회간 서로 돕고 상생하길”
“하나님께서 선교차량을 가장 필요하신 곳에 보내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인도에 기쁜 마음입니다. 무작위로 차량전달 대상을 정했기 때문에 이것 또한 하나의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간 서로 함께 돕고 상생할 수 있는 관계를 이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