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의 공연이 6월 7일, 8일로 확정됐다.
세월호 추모를 위해 문화재단과 동아리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논의를 통해 최종 날짜를 정했다. 오는 6월에 진행될 페스티벌은 현충일과 중복되는 관계로 전야제는 생략된다.
당진문화재단 지영철 주무관은 “세월호 참사로 미뤄져 왔던 행사의 날짜가 정해졌다”며 “전야제가 생략 된 사항 이외에는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61
동아리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의 공연이 6월 7일, 8일로 확정됐다.
세월호 추모를 위해 문화재단과 동아리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논의를 통해 최종 날짜를 정했다. 오는 6월에 진행될 페스티벌은 현충일과 중복되는 관계로 전야제는 생략된다.
당진문화재단 지영철 주무관은 “세월호 참사로 미뤄져 왔던 행사의 날짜가 정해졌다”며 “전야제가 생략 된 사항 이외에는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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