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일까지 안승환 작가의 개인전이 문예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글씨를 회화화한 다양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아줌마, 옥구슬 등의 글씨가 안 작가의 손에서 한폭의 그림으로 다시태어났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362

오는 5일까지 안승환 작가의 개인전이 문예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글씨를 회화화한 다양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아줌마, 옥구슬 등의 글씨가 안 작가의 손에서 한폭의 그림으로 다시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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